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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상 단아함, 즐거움, 공자묘 기념품을 손에서 놓지 못할 것이다
타이베이시 공자묘를 참관하는 사람들에게 명륜당(明倫堂)은 그다지 생소하지 않을 것이다. 금종(金鐘)과 옥반(玉磐)을 모방한 이 건물외관은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것을 잊게 할 정도로 깊은 인상을 준다. 그리고 1층에는 기념품 판매부가 있다.용종치물(鏞鐘置物) 유리통 진귀하며 고아하다
청자 작(爵 고대술잔) 세트 잔을 보며 그 인연을 소중히 하다
유리 장경통(藏經筒) 휴대용 메모리 속이 깊은 군자는 대범하다
복례(復禮)시리즈──자석/엽서 멀티 깜찍한 선물
「예가 아니면 보지말라, 예가 아니면 듣지말라.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라, 예가 아니면 행하지 말라」는 극기복례(克己復禮)의 4가지 행동 준칙이다. 이 준칙으로 4종 Q버전 자석을 디자인하여 장식성과 교훈을 준다. 이것을 「만길궁담(萬仞宮牆)」이라는 특색있는 테이블 카드에 붙여 놓으면, 공자의 덕행은 매우 숭고하고 그의 사상은「높지만 넘지 못할 것」은 아님을 상징한다. 색다른 엽서로 사용할 수 있어 멀리 있는 친구에게 보내 보자!자왈 책가방(子曰書包) 열정적으로 정진하다
「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음이 없고,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」라는 문구는 공자께서 학습에 있어서 후손들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교훈이다. 여기에 「자왈(子曰)」이란 두 글자는 사람들에게 유가적인 품격을 배우고, 스스로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독려하는 것 같다. 책가방의 붉은색은 만길궁담(萬仞宮牆 )의 색을 본뜬 것으로 열정적으로 정진할 것을 상징하고 있다. 공자의 사상 중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세계를 포용하는 마음을 함께 담고 있다. 자왈 책가방을 메고 광활한 지식의 바다를 마음껏 즐겨보자.
자왈책가방(소)
자왈(子曰)책가방의 크기를 축소하여 제작하였다. 훌륭한 제품으로 매우 눈에 띈다. 외출 시 휴대하기도 편하여 매우 실용적이다.팔음 컵받침(八音杯墊) 전형적인 치용
사서(四書) 메모지 책상 위의 또다른 풍경
대학, 중용, 논어, 맹자를 포함하는 사서(四書)는 유가의 중요 경전이다. 경서 속 유가 사상의 정수를 메모지에 인쇄함으로써 손이 가는 대로 집어 와 보면 메모지 상의 글들이 눈에 들어와 은연 중에 변화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. 이 제품은 고대의 책표지 꾸밈형식을 모방하여 복고의 정취를 살렸고, 책 4권을 가지런히 모아놓으면 책상 위의 풍경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할 것이다.논어 서예 스카프 우아한 유가의 기풍
서예는 한자의 예술미를 가장 잘 드러내는 기법이다. 이 논어 서예 스카프는 가볍고 따뜻하다. 포용을 상징하는 파란색의 부드러운 스카프에 중국 문장을 수놓아서 군자의 인자함을 느낄 수 있다. 함께 공부하는 절친에게 선물한다면 고상하면서 따뜻한 맘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.
仁 자 티셔츠
소탈하게 비상하는 글자를 재조합을 통하여 감성적인 글자를 이성의 선 안으로 그려 넣어 현자(仁者)의 관용을 나타낸다.일부 판매센터의 일부 제품에 대해 너무 인기가 많습니다. 그래서 조기 품절로 인한 미구입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광객들은 방문 구매 전에 미리 각 판매처 및 전시 판매 센터에 전화로 문의하시기를 권장합니다.
▲관련정보
공자묘 기념품 판매부(화~일 09:00-18:00)